20210727 화요일 새벽예배 메시지

 

이주현 목사

 

좌우로 인사하겠다. 하나님의 소원을 듣고 누리고 전달하는 사람입니다. 아웃- - 우리는 하나님 은혜로 복음의 소문을 듣고 복음을 누리고 복음 누리면 다 된다 이것을 전달하는 사람이다. 왜냐면 복음이 없어서 무너지는 시대다. 어제 토방 렘넌트들 리더 대회 참석하지 않는 렘넌트들 집으로 돌아갔다. 리더대회 참석하는 사역자, 12학년 몇 명이 남아있다. 사무실에서는 매일 수시로 토방 점검해라. 매일 문 여시고 공기 좋으면 1,2층 나올 때 방문 다 열어야 된다. 제습기 24시간 돌리도록 사무실에서는 매일 점검해서 카톡방에 올려주시기 바란다. 그리고 WRC 때 다음주 수, , 금이다. 강의밖에 없다. 1,2,3강 있고 오프닝 있고 저녁 때 찬양 있어서 오후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우리 청년 장로 회장님하고 모여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파송 받은 렘넌트선교사님들과의 만남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팀 포럼도 청년 장로님들과 조인이 되도록 하고 있다.

 

청년 장로님들이 먼저 세상 나가봤다. 나가보니 장난 아니다. 진짜 교회에서 말하는 컨텐츠 아니면 안 된다는 확실한 것이 있다. 렘넌트들 안 나가봤기 때문에 모른다. 현장은 진짜 우리 교회에 나온 치유 컨텐츠, 서밋 컨텐츠가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고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 만남. 청년 장로, 대학생, 렘넌트, 사역자의 만남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간식도 생과일로 그때만큼은 도시락으로 나갈 거 같다. 맛있는 도시락도 깊은 음식은 아니지만 그때만이라도 도시락 먹으면서 전 교인이 다 축제가 되고 은혜 받을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가이오실에서는 옥수수, 감자 준비해주시고 쉬기도 하고 하려고 한다.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어떻게 하든지 세상 나가기 전에 편집, 설계, 디자인시키기 위한 전 교인의 마음이다. 왜냐 안 나가봤다. 성경에는 심각한 시대 온다고 했다. 여러분이 정말 준비해서 나갈 수 있도록 기도로 한 마음으로 모아서 하고 있기 때문에 최고로 응답 받는 시간되기 바란다.

 

오늘 기도수첩 보니까 제2 산본지교회 운동이 무엇이냐. 라합처럼 이주현 목사가 제2 산본지교회 운동 계속 구호 외친다. 2 산본지교회 운동 아니면 안 된다 계속 외치는데 오늘 기도수첩에 나왔다. 라합처럼 아무 힘이 없고 실패한 자처럼 보이는데 그 한 사람이 길이라는 것이다. 그 한 사람이 복음의 소문을 듣고 내가 걸어갈 CVDIP를 찾았는데 그게 다락방 길이다. 이주현 목사가 줌으로 또 뽑아서 이 사람이 걸려있는 문제, 어떤 길을 걸어가야 될지 포럼하고 그 한 사람 치유하면 가정 살고 직장 살고 현장 사니까. 지금 코로나로 나가서 전도지 주고 그러지 않는다. 우리 선생님들도 렘넌트 한 명 그게 길이다. 못 알아듣는 사람은 기도해주고 잘해주고 도와주면 된다. 그러나 알아듣는 렘넌트가 있다. 그게 길이다. 이거 보고 렘넌트 운동이라는 것이다. 우리 선생님들 두 가지 전략을 써야 된다. 치유 전략과 서밋 전략. 다 함께 가야 되는데 오늘 이 시간표에 따라오는 렘넌트가 있다. 이걸 보는 눈이 있어야 된다. 그 렘넌트와 집중하면서 CVDIP를 가지고 찾게 만들고 파송하는. 오늘 이 시간표에 따라오는 성도가 있다. 그걸 이주현 목사는 잘 봐야 된다. 묵상하고 강단 메시지 무슨 말인지 알아듣고 따라오는 성도가 있다. 그러면서도 숨겨져 있는 것, 걸려있는 것 치유하면 역사 일어난다. 그 사람 한명 한명 심겠다는 것이다. 이게 다락방이다.

 

237 5천 종족 르완다 선교사님들도 계시고 두바이도 실천팀 하신다. 길이 뭐냐. 다민족 알아듣는 사람 찾아야 된다. 반응하는 사람. 내가 복음의 증인 되어서 복음 누리니까 내 문제 치유되더라. 이 소문 듣고 반응하는 사람 찾아라. 그 사람 주변에 어마어마한 문들이 있다. 제가 이번에 실천팀을 전도사님이 하는 것과 김 선교사님 전도사님이다. 딱 들어봤다. 치유가 있다. 그냥 오늘 메시지 정리해서 던지시는데 치유 메시지가 있다. 중요하다. 그 소문을 듣고 반응하는 렘넌트, 다민족이 있다. 그러니까 내가 치유되지 않으면 이 운동 안 일어난다. 제가 다락방 25년인데 메시지 듣는 귀 있다. 딱 들으면 치유된다. 하지속이 있다. 남자 렘넌트들 모아서 올라온다. 신학 공부도 안 했는데 알겠는가. 지속만 해라. 하 렘넌트 지속만 하면 끝장난다. 왜냐 치유 메시지가 있다. 애들이 묵상하는데 못 깨달으니까 괜찮아. 하나님이 어느 날 성령으로 역사하실 시간표가 있을 거야. 치유 메시지다. 왜냐면 자기가 그랬다.

 

렘넌트 운동의 길, 237 다민족 살리는 길, 2 산본지교회 운동 일어나는 길 이주현 목사가 최고로 메시지 누리고 알아듣는 사람 찾아서 전달할 때 전도 운동 일어나는 것이다. 제가 못 누리면 어쩔 수 없다. 도와줄 수 없다. 이것은 방법이 아니라 생명 운동이다. 내가 얼만큼 복음을 누리느냐가 관건이다. 복음이 희미한 시대에 이렇게 복음이 강조 저는 너무 감사하다. 렘넌트 운동을 멈추지 말라고 하셨다. 김 렘넌트가 서밋 졸업할 때 김선교사님께서 렘넌트 운동을 멈추지 마라 김 선교사님이 보신 것이다. 렘넌트만이 시대 살릴 보루이다. 위기 많았다. 토방 거의 1년 있다가 간다. 너무 수고했고 나가지도 못하고 병원 가는 것도, 머리 깎으러 가는 것도 눈치보고 너무 고생했다. 너무 잘 따라줬다. 하베 사역자들하고 렘넌트들하고 1년 동안 있으면서 정이 많이 든 거 같다. 없으면 RUTC가 많이 썰렁할 거 같다. 이 선생님한테 미션 줬다. 김 선생님 배가 너무 차다. 고치고 가라고. 제가 카톡 보냈다. 갔다 와라. 이주현 목사가 거기서 치유 받았다. 소문을 전했다. 속이 냉한데 아침에 아이스커피 마신다. 여자들 아픈 거 일어나지를 못한다. 김 선생님은 장 고치면 건강해진다. 건강한 사람은 잘못 먹으면 설사해야 된다. 그런데 365일 설사하는 것은 문제 있는 것이다. 고쳐야 된다. 이 선생님은 축농증 있고 아토피가 있다. 축농증 고쳐야 된다. 코로 숨을 안 쉬면 늘 피곤하고 집중력 없고 늘 어지럽다. 모든 병이 코에서부터 시작된다.

 

제가 책 읽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의사 선생님이 하는 말 왜 굳이 코를 만들었겠냐. 왜 콧구멍이 두 개겠냐. 숨은 코로 쉬는 것이다. 김 렘넌트 늘 입 벌리고 다닌다. 안 된다. 탁구칠 때 먼지 엄청 난다. 목사님도 그런 의식 잘 없었는데 책 읽고 생각 바뀌었다. 무조건 입은 다물어야 된다. 코로 숨 쉬어야 된다. 김 렘넌트 입테이프 해주시라. 입 너무 많이 벌린다. 렘넌트가 초등학교 때 보면 폐렴 많이 걸렸다. 저는 평생 입원 한번 안 해봤다. 응급실 한번 안 가봤다. 목사님 몸이 약골 스타일이다. 그런데 병원 한번 안 갔다. 원래 약골이 오래 산다. 관리를 잘 하니까. 이 선생님은 축농증 치유하시라. 목사님이 코 확인할 것이다. 코 고치고 오시라. 왜냐 2학기 때는 RSTS도 그렇고 토방도 그렇고 새롭게. 지금까지 너무너무 수고하셨고 한 달 동안 쉬고 올 때는 모든 에너지를 다 충전해서 오는 것이다. 집으로 가는 렘넌트들이 집에 가서 숟가락 놔라. 박 선생님이 집에 가서 숟가락 놓으니 할머니가 놀라버리신 것이다. 가서 숟가락 놓고 청소하고 그것만 해도 가정 캠프 된다.

 

마무리하겠다. 창세기부터 지금까지 내려오는 사탄의 역사가 보여야 된다. 3장 문제 이게 3단체가 명상으로 사탄의 힘을 가지고 전 세계 정치, 경제, 문화를 잡았다는 게 보여진다. 우리 모든 렘넌트들 복음의 흐름을 찾아라! 이게 보여야 CVDIP가 나온다. 복음의 감사가 회복된다. 영적인 힘이 온다. 내가 걸어갈 길이 보인다. 흐름 찾으셔야 된다. 배경, 흐름, 미래가 보여야 된다. 그래서 복음의 말씀 자꾸 묵상하라는 것이다. 이렇게 전 세계에 묵상 강조하는 목사 없을 것이다. 저도 가끔은 민망하다. 내가 다른 거 이야기해야 되나 너무 이야기 많이 해서 안 들으려고 하나. 영적서밋 타임, 서밋타임, 묵상 같은 이야기다. 왜 하느냐. 복음의 흐름 찾아야 된다. 3장부터 시작된 3단체가 지금 전 세계 다 장악했다는 것이다. 이 흐름이 보여야 복음의 감사, 내가 걸어갈 길, CVDIP가 보인다. 찾기 바란다. 치유 된다. 중요한 게 뭐냐. 여러분 현실 있다. 현실에 반복되는 문제, 숨겨진 문제, 오래된 문제 이게 있을 것이다. 렘넌트가 여기 걸려있을 수 있다. 말씀하고 내 삶이 안 맞다. 갭이 있다. 그런데 복음의 흐름 본 사람은 어떤 고백 나올까요? 반복되고 오래되고 속고 아주 오래된 문제가 또 오고 또 오고 한달마다 오고 이러면 안 되는데 밀려오고 이때마다 복음의 흐름 찾은 사람은 어떤 말 할까요? 나 구원 받았잖아. 내 안에 그리스도 계시잖아. 이미 나는 창3장에서 빠져나왔어 이 고백한다. 복음의 눈이 열린 사람은 이 고백한다. 이게 흑암이 벌벌 떠는 고백이다.

 

이게 안 보이고 몸부림을 치는 것이다. 메시지 아무리 집중하려고 해도 안 된다. 반복된다. 몇 번 하다 포기한다. 신앙생활 너무 힘들어 몰라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시작을 모른다. 반복되고 무너져도 복음의 흐름 찾은 사람은 감사하다. 내가 지금까지 속았는데 더 이상 속지 않을 거야. 나는 영적싸움 싸울 거야. 이렇게 고백되어 가는 사람이 복음 누리는 사람이다. 그 사람 복음 증인 될 것이다. 저는 지금 보니까 이런 갈등, 저런 문제 와도 복음이 답이 된다. 묵상하면 괜찮아 지금 눈에 보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이 더 중요한 거야. 나는 영적싸움 싸울 거야. 괜찮아! 복음으로 재앙 막을 거야. 이게 복음의 소문이다.

 

여기에 복음 누리고 복음의 답과 방향 잡고 3오늘 전도자의 삶이다. 여러분 어떤 것도 복음이 답이 되어져야 된다. 복음 뿌리내린 사람이다. 반복되는 문제, 오래된 문제, 가정의 문제, 후대 문제 와도 복음이 답이 되더라. 지금 눈에 보이는 게 문제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이 속이는 게 더 큰 문제라! 나는 복음 가지고 싸우겠다. 여기에 보좌의 역사, 시공간 초월, 237 빛의 능력 나타난다. 목사님 짧은 신앙생활이지만 복음 누릴 때마다 승리했다. 마디마디가 있다. 신 선생님 미션홈 들어와서 이 선생님 운전 연수 시키고 있다.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 대단하다. 이제 이 선생님 혼자서 왔다 갔다 해야 된다. 출퇴근용이다. 그거 가지고 다른 데 가면 안 된다. 타고 왔다가 교회에 세워놓고 집에 간다.

 

리더 대회 제가 렘넌트 시골집에 데려다줘야 해서 7시 반에 출발해야 될 거 같다. 나머지는 이따 광고 다시 드리겠다. RUTC는 내일 리더 대회 듣는다. 어떤 메시지 나올지 모른다. 메시지 어려울 수 있다. 쉬울 수도 있다. 분명한 것은 어린 렘넌트들도 시대 메시지 따라가는 힘이 있을 것이다. 메시지 듣는 귀가 있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여러분 것이 돼야 된다. 어렵다, 모르겠다 하지 말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들으시라. 저 메시지가 1년 동안 여러분 것이 되도록. 이렇게 메시지에 욕심 가지는 렘넌트 나와야 된다. 메시지 어려울 수 있다. 아 몰라 이러지 말고 저 메시지가 나에게 성취 되어야 된다는 마음 가지고 메시지 들으시라. 이렇게 메시지 흐름 따라가는 렘넌트가 나와야 된다. 승리합시다. 오늘 가이오실에서 김밥 싸주신다. 좌우로 인사합시다. 복음의 소문을 전하는 증인 됩시다. 복음이면 된다 증인 됩시다. 저는 그 사람 찾아서 렘넌트선교사 파송하고 제2의 산본지교회 운동하고 그 운동으로 렘넌트 운동할 것이다. 오늘 이 시간에 그래서 제가 기도제목이다. 이주현 목사 최고로 복음 누리게 해달라고. 이래야 된다 바른 말, 옳은 말 그거 아니다. 복음을 누리고 전하는 자.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