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2 화요일 새벽예배 메시지

 

이주현 목사

 

우리 좌우로 인사합시다. ‘종교생활하지 맙시다.’ 우리 어린 렘넌트들도 잠이 오면 일어나서 서서 듣는다. 우리 사역자들 잠 오면 일어서서 호흡하면서 이 아침 시간에 힘을 얻고 오늘 기도수첩 말씀 들었지만 한 줄이라도 딱 잡으셔야 된다. 종교생활하면 안 되겠구나. 이게 훈련이다. 새벽시간에 어린 렘넌트들 잠 오니까 마음에 들리는 것도 없고 잡히는 것도 없고 이런 것을 훈련 받는 것이다. 잠 오는데 여기 왜 있는가. 고생이다. 아이들은 집에서 편안하게 자다가 학교가고 이래야 되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이게 훈련이다. 영적 사관학교다. 새벽에 일어나서 졸립고 잡히는 것 하나도 없고 호흡도 힘들고 이것은 종교생활하는 것이다. 어린 렘넌트들도 메시지 들으려고 이게 중심이다. 사역자들 귀담아 들으시라. 잠 오면 일어서서 들으시라. 한 줄이라도 잡히는 것 잡아야 된다.

 

가인이 열심히 농사 지어서 예배드렸는데 망했다. 바리새인들이 철두철미하게 성경 달달 외웠는데 후대들이 철저하게 망했다. 왜 그런가? 그 이유를 알아야 되지 않겠는가. 제 귀에 간간히 나는 교회 다녀서 망했다고 이런 말들이 한번씩 들려온다. 왜 그런가? 바리새인들이 성경 달달 외우고 예배, 기도 철두철미하게 지켰는데 왜 망했는가? 원죄를 모른 것이다. 11장 보면 가인이 왜 망했는지 나온다. 예물이 증거하니라. 복음을 모른 것이다. 피제사를 모른 것이다. 이 땅의 문제가 창3장 문제인지 모르고 복음이 거기서 빠져나오는 답인지 모르고 열심히 한 것이다. 망한다. 그래서 우리 RUTC는 원죄, 3장 문제 이걸 봐라. 전 세계가 하나님 떠난 원죄에 잡혀있다! 복음 알아야 된다! 이거 가르쳐야 된다. 이거 몰라서 헌금도 많이 하고 신앙생활 열심히 했는데 안 되는 것이다. 종교생활이다. 복음에 감사해야 된다. 우리는 창3장에서 빠져나온 하나님 자녀다. 이거 모르고 신앙생활 하면 어느 날 사탄의 공격에 무너진다. 나는 교회 다녀서 망했다고. 혹시 여러분 렘넌트 키워서 내가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가? 종교생활하는 것이다. 나는 교회 열심히 다녔는데 실패했다 종교생활이다. 답을 알려줘야 된다.

 

어제 임 렘넌트선교사한테 전화가 왔다. 숙모가 공무원 1급이라고 한다. 최고 높은 자리에 있잖아요. 서울대를 다니고 행정고시를 패스한 아이들이 올라온다고 한다. 그래서 보면 행정고시로 왔지만 아직 5급이잖아요. 위에 있는 상사가 이야기한다고 한다. 서류가 잘못된 거 같아. 수정해서 와봐. 집에 가서 문제 보낸다고 한다. 죽여버린다고. 완전 엘리트 코스 밟아온 애들이다. 위에 상사가 서류 잘못했으니까 해오라고 잘못됐다는 말을 못 듣는 것이다. 그러니 너 죽여버린다고. 또 서울대 나와서 행시 패스한 애가 있는데 자살해버린 것이다. 숙모가 이야기한다. 앞으로 AI가 못하는 것이 있다. 협력하고 도와주고 미리 보면서 사람 마음을 헤아리면서 인도받는 것 AI는 못한다고 하는 것이다. 지금 정신병 시대인 거 같아. 불신자 숙모가 이야기한다.

 

집에서 왕자, 공부다. 청소 한 번 못하는. 공부만 잘해서 외고, 특목고, 서울대, 행시 패스해서 왔는데 그 외에 아무것도 못하는 것이다. 멘탈이 너무 약해 다. 그런데 너는 잘할 거 같아 이야기 하더란다. 렘넌트 왈 목사님 RUTC에서 훈련 받은 거 너무 감사해요. 지금 어머니 소천하고 난 다음에 아빠 섬기고 오빠 섬기고 행시 공부한다. 너 어떠니 교회 시스템, 숨치유 다 합니다. 묵상으로 너무 힘 얻는다. 임 선생님 말이다. 자기도 멘탈이 너무 약했다. 자기가 똑똑하니까 보이는 것마다 이러면 안 돼 이게 복음 묵상 속에 치유되는 것이다. 아빠, 오빠 다 섬기고 그래서 가이오 장로님들께 너무 감사하다. 왜냐 깊은 음식. 지금 샐러드, 채소 원래 렘넌트가 채소 안 먹었다. 그런데 지금 자기 몸에 깊은 음식 먹고 살림 다 하고 RUTC에서 훈련받은 자세다. 저는 생각했다. 렘넌트야 너 훈련 받으니까 힘이 난다. 우리 RUTC가 있어야 될 이유가 분명하다.

 

여러분 이 RUTC에서 자세 갖춰야 한다. 영적 힘 있어야 된다. 어떤 가운데도 성삼위 하나님 신분 권세 누릴 수 있는 힘 찾으셔야 된다. 그리고 현장 가서 현실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대계획 영적 사실보고 나갈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문제 오면 도망가는데 우리는 역발상 기회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힘든 사람 도와줄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답 줄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서밋에 올라간다. 흐름을 싹 바꿔버린다. 조용히 흐름바꿔라! RSTS, HMIS, 각 기관 조용히 흐름 바꿔라. 여정을 걸어가면서. 이걸 배우고 가는 것이다.

 

237나라에 사탄이 장악되어 있는 세상에 요셉 같은 사람 나와야 된다. 미리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 나와 함께하시는구나, 가정복음화, 세계복음화 원하시는구나. 자기 맡은 일에 열심히 하면서 주변을 도와주는 사람. 이런 렘넌트를 키우는 RUTC라는 것이다! 그래서 저는 렘넌트야 너 말 들으니 너무 감사하다. 힘이 나더라. 우리 RUTC 꼭 필요하다! 우리 렘넌트들 영성, 인성, 실력 만들어서 보내야 된다. 여러분 공부, 공부 이거 준비 안 하고 나가면 못 이긴다. 우리 애들 가르쳐야 된다.

 

뭘 해야 되느냐. 138이다. 우리 렘넌트들, 모든 성도님들 내 생각, 내 주장, 내 기준 여기에 안 맞으면 이번주 메시지처럼 화나고 원망스럽고 엉뚱한 일에 잡히고 하나님 계획보다는 내 생각대로 흘러가고 분쟁 일으키고 큰일 난다. 이주현 목사가 창3,6,11로 보면서 교회 이거 아닌데 큰일난다. 사탄의 놀이터 된다. RUTC에서 138하자. 오직 그리스도 답 내리고 창3장 문제에서 빠져나온 성삼위 하나님 함께하는 하나님 자녀다. 해답 내려라. 저는 조금 해답 내렸다. 내가 이렇게 무너진 것은 하나님 모르고 창3장에 잡혀있었기 때문에 숨은 문제 율법에 잡히고 정죄하고 불안과 두려움에 시달렸던 나였구나. 어느 날 나는 절대불가능한데 그래서 그리스도 오셨구나 몇 번 고백하니까 치유된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나님 나라의 미션. 내가 치유 받은 것처럼 어떤 사람도 영적문제로 무너지겠구나. 답 줘야 되겠구나 나오더라. 교회 보니까 얼굴 시커먼 사람 보이더라. 밝았다가 얼굴 어두운 이유가 뭐냐. 걸려있는 것이 아니냐. 그리스도 붙잡게 해줘야겠구나 보이더라. 그래서 성령충만 힘 얻고 증인 되는 것 아니겠는가.

 

조금만 복음과 하나님 나라 미션으로 결단내리고 정시기도 속에 들어가면 행2장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게 우리 렘넌트들과 성도님들이 받을 응답이다. 성령이 내가 있는 현장에 역사 일어나는 것이다. 문이 열리는 것이다. 말씀 성취되어지는 것이다. 내가 붙잡았던 기도제목, 말씀, 그 이면계약이 성취되어진다. 이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딨겠는가. 그리고 현장이 살아난다. 내가 있는 현장에 하나님 나라 흑암이 꺾인다. 내가 있는 현장이 살아난다. 이게 우리 성도가 받아야 될 응답이다. 왜 이 응답이 없냐. , 육신, 성공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RUTC13814하자. 여기 조금 집중하니까 현장이 살아난다. RUTC 내용이 뭐냐. 이거다. 이거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렘넌트가 복음 조금 누려서 웹툰 회사 가보니까 내가 치유받고 보니까 치유 대상자들이 너무 많이 보인다. 내가 돈 벌려고 온 것이 아니라 치유 증인 되어서 살려야 되겠구나. 내가 잘 되려고 서울대 나오고 행시 패스해서 갔는데 나한테 함부로 말하거든. 못 이기는 것이다. 그렇게 나가면 안 된다. 청소 하나 못하고. 학교에 있으면 부모님이 와서 청소해준다고 한다. 너는 청소하면 안 돼. 공부도 매뉴얼 족집게 과외 매뉴얼을 이야기해준다고 한다. 그래서 서울대 간 것이다. 그런데 그 외에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한다. 매뉴얼에 없는 일을 못 한다고 한다. 숙모의 이야기다. 청소 하나 못한다. 우리는 청소 시킨다. 화장실 청소 시키고 예전에 누가 한 번 토했다. 유 렘넌트가 한번 처리했다. 토했던 렘넌트는 정말 교회 헌신 잘한다. 이유 없고 핑계 없다. 우리 집에 와서도 한번 토했다. 여러분 맡은 청소 잘해야 된다.

 

그러면서 우리 렘넌트가 오늘 힘들구나. HMIS 후배로 들어왔는데 힘든 것 있으면 도와줄 수 있는 눈 있어야 된다. 사탕 하나 집어주고 힘내, 괜찮아. 오늘 밤에 좀 만나볼까? 호흡 한번 해봐. 어때? 모르겠어. 나도 그랬어. 조금만 더 해보자. 이렇게 도와줄 수 있어야 된다. 그 눈 있어야 된다. 다르다. 그 사람은 청소부로 가도 다르고 노예로 가도 다르고 말단 직원으로 가도 다르다. 그 사람 통해서 회사 움직일 것이다. 왜냐 하나님이 축복하시니까. 하나님이 축복하시니까 불신자가 봐도 다른 것이다. 쭉쭉 올라간다. 그런데 세상 성공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화 하려고. 맡은 청소 깨끗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RSTSB, 하베는 A1층 화장실, 샤워실, 복도 깨끗하게. 남자 방 깨끗하더라. 누가 그런지 모르겠다. 너무너무 깨끗하더라. 주일에 한번 내려가 봤는데 머리카락 하나 없다. 행거 따로 딱 있고 행복하게 살더라. 깨끗하다. 딱 정리해서 오시라. 여러분 그거 배워야 된다.

 

매일 그냥 나가면 안 된다. 전신갑주 입고 나가야 된다. 구원의 확신 나는 하나님 자녀야. 오늘 하루 그냥 공부하러 가고 직장 가고 사업가면 안 된다. 전신갑주 입고 가야 된다. 제발 그냥 3오늘 잡고 가지 마시라. 조금이라도 묵상하면서 하나님 저 하나님 자녀죠. 말씀 붙잡을 겁니다. 그러면 평안이 밀려온다. 평안의 신발을 신고 말씀 딱 붙잡고 가야 된다. 박 선생님이 어느 날 사역자가 되어있다. 목사님 아이들 제가 휴대폰 다 걷을게요. 애들 잠을 잘 안 자는 거 같아요. 걷어봐라. 걷고 있는지 모르겠다. 자기밖에 몰랐는데 조금 눈이 열리는 거 같다. 목사님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눈이 열리는 거 같다. 아이들을 챙기려고 하고 하더라. 감사하다. 나에게서 벗어났구나. 좀 빠져나오려고 하는구나. RUTC가 박 선생님이 이야기하더라. 작기가 할 일을 찾았다고. 교회에서 찾았다. 박 선생님 유학파다. 미국에서 학교 졸업했다. 그런데 교회를 보더라. RUTC를 보더라. 좀 보여서 방방 뛰어다니더라. 감사하다. 너밖에 몰랐는데 빠져나왔구나 생각했다. 사역자들 옆에 렘넌트 보여야 된다.

 

뭐 가르치라? 13814 매일 전신갑주 입도록 가르쳐라. 그리고 청소 제대로 하도록 가르쳐라. 카네기 인간관계론 RUTC에서 내 인생 바뀌었구나 가르쳐라. 세상에 딱 가면 승리할 수밖에 없도록 인성, 영성, 사회성 다 가르쳐라! 팀을 만들어라. 팀 만들어서 가르쳐라. 인생 편집, 설계, 디자인시켜라. 어제 미션 줬다. 내가 RUTC 다녀서 망했다 그런 말 안 나올 정도로 말씀으로 편집시켜라. 제가 보니까 시간표가 됐는지 하려고 하는 애들 많다. 감사하다. 그냥 학교 가고 그냥 직장 가고 그냥 현장가면 안 된다. 오늘 아침 전신갑주 다 입어야 된다. 13814 하면서 전신갑주 옷을 입고 가야 된다. 사람, 사건, 문제 다 다르게 보인다. 오늘 새가족 수련회 있다. 행복하게. 종교생활하지 맙시다. 열심히 했는데 안 됐다 종교생활 한 것이다. 승리합시다